경실련, "SH공사, 10년간 땅장사로 5.5조 챙겼다" [TF사진관]
입력: 2021.03.29 12:39 / 수정: 2021.03.29 12:39
김성달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국장과 김헌동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 본부장, 윤은주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간사 및 관계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열린 SH 택지매각 현황 실태분석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김성달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국장과 김헌동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 본부장, 윤은주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간사 및 관계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열린 'SH 택지매각 현황 실태분석 발표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김성달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국장과 김헌동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 본부장, 윤은주 경실련 부동산건설개혁본부 간사 및 관계자들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에서 열린 'SH 택지매각 현황 실태분석 발표 기자회견'에서 손피켓을 들어보이고 있다.

이날 경실련은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지난 10년간 87만 평의 공공택지를 매각해 5조 5천억여 원의 이익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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