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 선거전보다 더 뜨거운 장외 선거운동 [TF사진관]
입력: 2021.03.29 00:00 / 수정: 2021.03.29 00:00
4.7 재보궐 선거를 열흘 앞둔 28일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위쪽) 선거 캠프 운동원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캠프의 선거원들이 각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임영무 기자
4.7 재보궐 선거를 열흘 앞둔 28일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위쪽) 선거 캠프 운동원과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캠프의 선거원들이 각 후보의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임영무 기자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4.7 재보궐 선거를 열흘 앞둔 28일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에 출마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 모두 강남 지역을 찾아 지지를 호소하며 지지율 끌어올리기에 주력했다.

투표일이 다가오면서 양측의 신경전이 뜨거워지는 가운데 정책 대결 못지 않게 장외 선거 운동도 열기를 더하고 있다. 각 후보의 선거유세단은 유행곡 가사를 개사한 신나는 음악에 각 정당의 고유의 색을 강조한 의상을 입고 흥겨운 율동으로 유권자들의 눈을 사로 잡았다.

한편, 4.7재보궐선거는 4월 2~3일 사전선거를 시작으로 선거 당일인 4월 7일에는 공휴일 지정이 되지 않는 재선거의 특성을 고려해 투표 시간이 오전 6시에서 저녁 8시까지로 일반 투표보다 2시간 연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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