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남용희 기자] 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서울역에 마련된 코로나19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관계자가 소독을 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57명 늘어 누적 6만3천244명이라고 밝혔다.
nyh5504@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