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사진공동취재단]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날인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고등학교에서 어머니와 수험생 딸이 포옹을 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2주 늦춰진 이번 수능은 역대 최소인 49만3433명이 응시했다.darkroom@tf.co.kr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