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청신호 프로젝트 2호' 오류동 '숲에리움' 방문한 진선미 단장
입력: 2020.11.24 16:30 / 수정: 2020.11.24 16:30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장(오른쪽)이 24일 오후 SH공사의 청신호 프로젝트 2호인 서울 구로구 오류동 숲에리움을 방문해 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남용희 기자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장(오른쪽)이 24일 오후 SH공사의 청신호 프로젝트 2호인 서울 구로구 오류동 '숲에리움'을 방문해 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미래주거추진단장(오른쪽)이 24일 오후 SH공사의 청신호 프로젝트 2호인 서울 구로구 오류동 '숲에리움'을 방문해 현황 보고를 받고 있다.

숲에리움은 180세대(지하 4층~지상18층)의 규모로 대학생과 사회초년생, 고령자를 위한 공공임대주택이다. 노후된 공공청사 재건축을 통해 행복주택과 지역주민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건축물로 탈바꿈했다.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