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예술로 도심을 재해석 하다'…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 개막
입력: 2020.11.12 15:38 / 수정: 2020.11.12 15:38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 전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전시회를 찾은 한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 전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전시회를 찾은 한 관람객이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 전시회가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가운데 전시회를 찾은 관람객들이 다양한 작품을 감상하고 있다.

'어반브레이크 아트아시아'는 도시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칭하는 어반 컨템포러리 아트를 소개하며 올해 행사에는 국내 최초로 세계적 어반 스트리트 아트의 거장 뱅크시를 비롯해 존 버거맨, 미스터 두들, 제이플로우, 스피브, 위제트, 락화 등 국내외작가 150여 명의 작품 약 500점이 전시된다.

limsejun042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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