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251일 만에 동부구치소로 들어가는 이명박 전 대통령'
입력: 2020.11.02 15:21 / 수정: 2020.11.02 15:21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형을 확정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임세준 기자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형을 확정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임세준 기자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횡령과 뇌물 등의 혐의로 징역 17년형을 확정받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동부구치소로 들어서고 있다.

자동차 부품업체 다스(DAS)의 자금 수백억 원을 횡령하고 삼성에서 거액의 뇌물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징역 17년형이 최종 확정된 이 전 대통령은 서울중앙지검에 출석한 뒤 검찰이 제공하는 차를 타고 동부구치소로 이송돼 251일 만에 재수감됐다.

limsejun042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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