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문 닫힌 옵티머스자산운용 사무실
입력: 2020.10.13 11:26 / 수정: 2020.10.13 14:51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태가 국회 국정감사 주요 공방으로 떠오른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옵티머스 사무실이 출입구가 굳게 닫혀 있다. / 배정한 기자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태가 국회 국정감사 주요 공방으로 떠오른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옵티머스 사무실이 출입구가 굳게 닫혀 있다. / 배정한 기자

[더팩트ㅣ배정한 기자]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환매 중단 사태가 국회 국정감사 주요 공방으로 떠오른 1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옵티머스 사무실 출입구가 굳게 닫혀 있다.

21대 국회 국정감사가 2주차를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옵티머스와 라임 펀드를 둘러싼 정관계 로비 의혹이 확산하고 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5000억 원대 펀드 사기 혐의를 받는 옵티머스자산운용 관계사로부터 복합기 임대료를 지원받아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을 받고 있다.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라임자산운용 실소유주 김봉현 씨로부터 5000만 원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한편, 윤석열 검찰총장은 12일 여권 인사들의 연루 의혹이 제기된 옵티머스자산운용 펀드 사기사건 수사팀을 강화할 것을 지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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