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2020 찾아가는 양조장, 기대하세요'
입력: 2020.10.05 11:13 / 수정: 2020.10.05 11:13

[더팩트|이선화 기자] 방송인 수잔과 아비가일, 요리연구가 홍신애, 개그맨 정준하(왼쪽부터)가 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전통주갤러리에서 열린 2020 찾아가는 양조장 홍보대사 위촉 기념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김현수)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사장 이병호)는 요리연구가 홍신애와 개그맨 정준하, 네팔 출신 방송인 수잔, 파라과이 출신 방송인 아비가일을 2020 찾아가는 양조장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5일 밝혔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홍신애와 정준하, 수잔, 아비가일은 양조장 사업 및 우리술의 우수성을 전파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양조장은 지역의 우수 양조장을 선정해 전통주 생산부터 관광·체험까지 연계된 복합공간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2020년을 기준으로 전국 42개의 양조장이 운영중에 있으며 올해는 양조장은 불휘농장(영동), 수도산와이너리(김천), 지리산운봉주조(남원), 화양(청주) 등 4곳이 신규로 선정됐다.

<사진제공=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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