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공동 기자회견하는 사랑제일교회-자유북한운동연합
입력: 2020.09.08 11:56 / 수정: 2020.09.08 11:56
사랑제일교회 및 국민소송 변호인단 강연재 변호사(왼쪽 두번째)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운데)가 8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사랑제일교회 및 국민소송 변호인단 강연재 변호사(왼쪽 두번째)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운데)가 8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사랑제일교회 및 국민소송 변호인단 강연재 변호사(왼쪽 두번째)와 박상학 자유북한운동연합 대표(가운데)가 8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공직선거법 위반으로 구속돼 재판을 받다가 보석으로 풀려난 뒤 집회에 참석하며 보석이 취소돼 재수감된 전광훈 사랑제일교회 목사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이날 변호인단은 "전 목사의 보석 취소 결정으로 대한민국은 심각하게 훼손됐는 것이 증명됐다"며 "문재인정부의 코로나 4대 기만행위를 끝까지 파헤치고 국민께 알리겠다"고 말했다.

saeromli@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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