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하이선' 피해 육지로 올라온 어선들
입력: 2020.09.07 12:28 / 수정: 2020.09.07 12:28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면서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 7일 오전 경기도 화성 궁평항의 어선들이 육지로 피항해 있다./화성=임영무 기자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면서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 7일 오전 경기도 화성 궁평항의 어선들이 육지로 피항해 있다./화성=임영무 기자

[더팩트ㅣ화성=임영무 기자]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북상하면서 전국이 태풍 영향권에 들어간 7일 오전 경기도 화성 궁평항의 어선들이 육지로 피항해 있다.

태풍 하이선이 현재 동해안을 따라 북상중인 가운데 서울과 경기에는 태풍주의보, 인천과 일부 경기 지역에는 태풍특보가 발령 중이다. 기상청은 서울 등 수도권에는 오후 1시에서 3시 사이 가장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비트에 단단히 고정한 어선들의 홋줄.
비트에 단단히 고정한 어선들의 홋줄.

육지와 항구에 정박된 어선들이 태풍이 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육지와 항구에 정박된 어선들이 태풍이 지나기를 기다리고 있다.

어선들의 주차공간으로 변해 버린 주차장
어선들의 주차공간으로 변해 버린 주차장

궁평항 내에 정박한 어선들도 홋줄로 단단히 고정되어 있다.
궁평항 내에 정박한 어선들도 홋줄로 단단히 고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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