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목포투기 의혹', 지지자와 포옹하는 손혜원 전 의원
입력: 2020.08.12 14:27 / 수정: 2020.08.12 14:27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전 국회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전 지지자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선화 기자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전 국회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전 지지자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이선화 기자

[더팩트|이선화 기자]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손혜원 전 국회의원이 12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리는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기 전 지지자와 포옹을 나누고 있다.

손 전 의원은 지난 2017년 5월 목포시의 '도시재생 사업 계획' 비공개 자료를 목포시 관계자들에게서 받아 차명으로 부동산을 매입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지난 6월 열린 결심 공판에서 손 전 의원에게 징역 4년을, 함께 기소된 보좌관 A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구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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