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서울주택도시공사, '생애주기별 신규 주택브랜드 발표'
입력: 2020.08.12 12:00 / 수정: 2020.08.12 12:00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브리핑룸에서 지분적립형주택 등 신규 주택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브리핑룸에서 지분적립형주택 등 신규 주택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김세용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사장이 1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특별시청 브리핑룸에서 지분적립형주택 등 신규 주택 브랜드를 발표하고 있다.

이날 서울주택도시공사는 신혼부부, 3040세대를 포함한 무주택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꿈을 돕기 위해 새롭게 개발한 분양주택 모델인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을'을 포함한 3개의 신규 주택 브랜드를 발표했다.

공개된 신규 주택 브랜드는 지분적립형 분양주택인 '연리지홈'과 연금형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모델인 '누리재', 청년들의 주거와 사무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임대주택 '에이블램(ablab)'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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