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중부지방으로 다시 올라온 빗줄기'
입력: 2020.08.08 21:03 / 수정: 2020.08.08 21:03

 

서울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거리를 지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서울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거리를 지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서울 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8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일대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거리를 지나고 있다.

이날 오후 7시를 기해 서울 전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짐에 따라, 서울시도 재해대책 1단계를 비상발령했다. 서해상에서는 시간당 5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구름대가 발달해 시속 40~50㎞ 속도로 동북동진하고 있으며 서울, 경기에는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매우 강한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

limsejun042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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