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개 식용 멈추자" 복날 거센 목소리…'도살금지법 촉구'
입력: 2020.07.26 14:10 / 수정: 2020.07.26 14:10
중복을 맞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비건 세상을 위한 시민모임 회원들이 개도살 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남윤호 기자
중복을 맞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비건 세상을 위한 시민모임 회원들이 개도살 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남윤호 기자

[더팩트 | 남윤호 기자] 중복을 맞은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비건 세상을 위한 시민모임 회원들이 개도살 금지법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이날 비건 세상을 위한 시민모임은 성명서를 발표하며 "전국적으로 약 1만개의 개농장이 있으며 매년 약 150만 마리 이상의 개들이 잔인하고 처참하게 죽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 베트남, 북한을 제외하고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를 식용으로 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뿐"이라며 개 식용을 멈춰야한다고 주장했다.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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