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고 박원순 시장 전 비서에게 사과하는 이해찬 대표
입력: 2020.07.15 12:32 / 수정: 2020.07.15 12:32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국회=배정한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국회=배정한 기자

[더팩트ㅣ국회=배정한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고 박원순 서울시장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지난 13일 당 대변인을 통한 사과 입장을 밝혔던 이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직접 사과했다. 이 대표는 박 시장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전 비서에게 " 피해 호소인께서 겪으시는 고통에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며 이런 상황에 대해 민주당 대표로서 다시 한 번 통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 호소인의 뜻에 따라 서울시가 사건 경위를 철저하게 밝혀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hany@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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