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인명구조견 투입, 계속되는 북악산 야간 수색
입력: 2020.07.10 00:00 / 수정: 2020.07.10 00:27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온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 북악산에서  소방대원들이 인명구조견과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온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 북악산에서 소방대원들이 인명구조견과 주변을 수색하고 있다. /이선화 기자

[더팩트|이선화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들어온 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와룡공원 인근 북악산에서 소방대원들이 인명구조견과 함께 야간수색을 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시장 딸은 이날 오후 5시경 '아버지가 유언 같은 말을 남기고 집을 나갔는데 전화기가 꺼져 있다'고 112에 신고했다. 경찰은 박 시장의 휴대전화 마지막 신호가 성북구 길상사 인근에서 확인된 것으로 파악하고 이 일대를 집중 수색하고 있다.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