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출근하는 윤석열 검찰총장, 관용차에 비친 대검찰청
입력: 2020.07.09 09:27 / 수정: 2020.07.09 09:49
윤석열 검찰총장을 태운 관용차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도착해 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남용희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을 태운 관용차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도착해 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을 태운 관용차가 9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에 도착해 주차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윤 총장은 지난 9일 검찰총장의 지휘를 받지 않는 독립된 수사본부에 '검언유착' 수사를 맡기는 방안을 법무부에 건의했지만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2시간 만에 "윤석열 총장의 건의사항은 사실상 수사팀의 교체, 변경을 포함하고 있으므로 문언대로 장관의 지시를 이행하는 것이라 볼 수 없다"고 밝혔다.

또 대검찰청은 이날 "수사지휘권 박탈은 형성적 처분으로서 쟁송절차에 의해 취소되지 않는 한 지휘권 상실이라는 상태가 발생한다"며 "채널A사건을 서울중앙지검이 자체적으로 수사하게 됐다"고 밝혔다.

nyh550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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