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긁히고 흠집 난' 도봉구 평화의 소녀상
입력: 2020.07.03 19:40 / 수정: 2020.07.03 19:40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3일 서울 도봉구 도봉문화회관 옆 공원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의 얼굴이 날카로운 것에 긁힌 자국 등으로 훼손돼 있다.

도봉구 평화의 소녀상은 노곡중학교, 정의여고, 덕성여대 등 관내 학생들과 시민단체, 구민들이 자발적으로 구성한 ‘도봉구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원회’의 홍보와 모금을 통해 4300만원을 모아 지난 2017년8월 건립됐다.

saeromli@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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