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자리 빼앗긴 수요집회…'대립하는 보수-진보 단체'
입력: 2020.07.01 13:28 / 수정: 2020.07.01 13:28
정의기억연대(오른쪽)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옆에서 제1446차 수요집회를 연 가운데 자유연대(왼쪽) 등 보수단체들이 정의연 해체 및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퇴 규탄 집회를 갖고 있다. 가운데는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연좌시위하는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청년들. /이덕인 기자
정의기억연대(오른쪽)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옆에서 제1446차 수요집회를 연 가운데 자유연대(왼쪽) 등 보수단체들이 정의연 해체 및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퇴 규탄 집회를 갖고 있다. 가운데는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연좌시위하는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청년들. /이덕인 기자

[더팩트ㅣ이덕인 기자] 정의기억연대(오른쪽)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옆에서 제1446차 수요집회를 연 가운데, 자유연대(왼쪽) 등 보수단체들이 정의연 해체 및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퇴 규탄 집회를 갖고 있다. 두 단체 사이에서 '반아베반일청년학생공동행동' 소속 청년들이 평화의 소녀상을 둘러싸고 연좌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자유연대와 반일동상진실규명공동대책위원회 등은 지난달 23일부터 7월 말까지 옛 일본대사관 앞에 집회신고를 한 상태다. 이들은 여기서 더 나아가 오는 29일엔 수요시위의 새 장소인 연합뉴스 사옥 앞에서도 집회를 펼치겠다고 신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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