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정경두, '쏟아지는 북한 관련 질의'
입력: 2020.06.22 13:01 / 수정: 2020.06.22 13:01
정경두 국방부 장관(왼쪽)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첫 번째 전체회의에 출석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정경두 국방부 장관(왼쪽)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첫 번째 전체회의에 출석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더팩트 | 국회=남윤호 기자] 정경두 국방부 장관(왼쪽)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첫 번째 전체회의에 출석해 업무보고를 하고 있다.

정경두 국방부 장관은 이날 회의에서 북한이 남북공동연락사무소를 폭파한 것에 대해 "우리의 영토에서 폭파된 것이 아니어서 애매한 부분이 있다"며 "9·19 군사합의와는 연관성이 없는 사안"이라고 밝혔다.

국방위원회는 남북연락사무소 폭파를 비롯해 대북전단 살포, 북한의 미사일 발사 징후 등 현안과 관련된 안보 문제를 질의한다.

ilty012@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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