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평온한 일상 보내는 북한 주민들
입력: 2020.06.19 15:16 / 수정: 2020.06.19 15:16
남북관계가 긴장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1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의 주민들이 길을 따라 이동하고 있다. /파주=이선화 기자
남북관계가 긴장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1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의 주민들이 길을 따라 이동하고 있다. /파주=이선화 기자

[더팩트|파주=이선화 기자] 남북관계가 긴장 국면으로 접어든 가운데 19일 오후 경기도 파주시 오두산 통일전망대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북도 개풍군 마을에 주민들이 길을 따라 이동하고 있다.

북한은 지난 16일 개성 남북공동연락사무소 건물을 폭파했다. 북한 조선인민군 총참모부는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우리 군대는 당과 정부가 취하는 모든 대내외적 조치들을 군사적으로 철저히 담보할 것"이라고 알리며 "북남 군사합의에 따라 비무장지대에서 철수했던 민경초소들을 다시 진출 전개해 전선경계근무를 철통같이 강화할 것"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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