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다음달로 연기된 손정우 미국 송환...심경 밝히는 아버지
입력: 2020.06.16 11:50 / 수정: 2020.06.16 11:50
아동 성 착취 영상 유포 사이트인 웰컴투비디오를 운영한 혐의를 갖고 있는 손정우 씨의 아버지 손 모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손 씨의 범죄인 인도심사 두 번째 심문 재판을 마치고 취재진에게 심경을 밝히고 있다. /이동률 기자
아동 성 착취 영상 유포 사이트인 '웰컴투비디오'를 운영한 혐의를 갖고 있는 손정우 씨의 아버지 손 모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손 씨의 범죄인 인도심사 두 번째 심문 재판을 마치고 취재진에게 심경을 밝히고 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아동 성 착취 영상 유포 사이트인 '웰컴투비디오'를 운영한 혐의를 갖고 있는 손정우 씨의 아버지 손 모 씨가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손 씨의 범죄인 인도심사 두 번째 심문 재판을 마치고 취재진에게 심경을 밝히고 있다.

손 씨는 IP 추적이 불가능한 다크웹에서 아동 성착취물을 제공하는 사이트 '웰컴투비디오'를 운영한 혐의(청소년성보호법상 음란물제작·배포) 등으로 국내에서 기소돼 1년6개월 간 복역했다.

손 씨의 미국 송환 여부는 오는 7월 6일 법원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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