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본회의장 앞에서 비판의 목소리낸 미래통합당
입력: 2020.06.15 19:09 / 수정: 2020.06.15 20:35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보이콧을 한 후 민주당의 법사위원장 및 상임위 선임에 항의하며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보이콧을 한 후 민주당의 법사위원장 및 상임위 선임에 항의하며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국회=남윤호 기자

[더팩트 | 국회=남윤호 기자] 미래통합당 의원들이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 보이콧을 한 후 민주당의 법사위원장 및 상임위 선임에 항의하며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미래통합당은 원구성 협상 없이 민주당이 단독으로 법제사법위원회를 비롯한 5개 상임위 위원장 선출을 놓고 본회의에 보이콧을 선언, 민주당과 박병석 국회의장을 비판하는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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