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코로나 위기 함께 극복한다!'...자동차산업 상생특별보증 협약식
입력: 2020.06.11 12:40 / 수정: 2020.06.11 16:08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에서 여섯 번째)을 비롯한 자동체 업계 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서 열린 자동차산업 상생특별보증 협약식에 참석해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에서 여섯 번째)을 비롯한 자동체 업계 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서 열린 자동차산업 상생특별보증 협약식에 참석해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동률 기자

[더팩트ㅣ이동률 기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과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왼쪽에서 여섯 번째)을 비롯한 자동체 업계 관계자들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한국자동차산업협회에서 열린 자동차산업 상생특별보증 협약식에 참석해 서명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자동차 부품기업 자금조달을 위해 진행됐으며 정부와 기업, 지자체가 참여했다. 자금조달은 현대차와 한국GM 등 완성차 기업이 240억원, 정부와 지자체가 295억원 이상을 보증할 계획이다.

자동차 부품업계 상생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정부와 자동차 업계 기업
자동차 부품업계 상생을 위해 한자리에 모인 정부와 자동차 업계 기업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왼쪽)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왼쪽)과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참석한 내빈과 주먹인사 하는 박영선 장관(왼쪽)
참석한 내빈과 주먹인사 하는 박영선 장관(왼쪽)

인사말 하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인사말 하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공영운 현대자동차 사장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
카허 카젬 한국GM 사장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의 발언을 경청하는 성윤모 장관
자동차 업계 관계자들의 발언을 경청하는 성윤모 장관

함께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함께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하겠습니다'

협약서에 서명하는 두 장관과 자동차 업계 중역들
협약서에 서명하는 두 장관과 자동차 업계 중역들

협약서에 서명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내빈들
협약서에 서명 마치고 기념촬영하는 내빈들

자동차 부품 업계 상생을 위해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동차 부품 업계 상생을 위해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fedaikin@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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