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베스파, 레이싱 경주 영감 받은 '레이싱 60's' 출시
입력: 2020.06.11 11:17 / 수정: 2020.06.11 11:18
베스파 코리아가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연남동 피아지오 베스파 신촌점에서 레이싱 경주에서 영감 받은 레이싱 60s(Racing Sixties)를 공개했다. /이새롬 기자
베스파 코리아가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연남동 피아지오 베스파 신촌점에서 레이싱 경주에서 영감 받은 '레이싱 60's(Racing Sixties)'를 공개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베스파 코리아가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연남동 피아지오 베스파 신촌점에서 레이싱 경주에서 영감 받은 '레이싱 60's(Racing Sixties)'를 공개한 가운데, 모델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탈리아 모터사이클 브랜드 베스파(Vespa)는 60년대 전설적인 라이더들과 그 시대의 스타일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레이싱 60's'를 출시했다. '레이싱 60's'는 휠림에 크롬 대신 금속 마감으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좌석은 PVC로 코팅해 내구성을 강화했다. 베스파의 상징 모델인 '스프린트(SPRINT)'와 본체 내부에 자동 변속기를 장착해 스피디한 가속력을 지닌 빅보디 모델 'GTS 슈퍼스포츠(GTS SUPER SPORTS)' 두 종류로 구성됐다. GTS 슈퍼스포츠는 300HPE(고성능 엔진)의 성능과 주행성을 높여 연료 소비와 소음을 감소한 것이 특징이다.

레이싱 경주에서 영감 받은 레이싱 60s(Racing Sixties)
레이싱 경주에서 영감 받은 '레이싱 60's(Racing Sixties)'

베스파의 상징 모델인 스프린트
베스파의 상징 모델인 '스프린트'

본체 내부에 자동 변속기를 장착해 가속력을 높인 빅보디 모델 GTS 슈퍼스포츠
본체 내부에 자동 변속기를 장착해 가속력을 높인 빅보디 모델 'GTS 슈퍼스포츠'

크롬 대신 금속으로 마감한 휠림, PVC로 코팅해 내구성을 강화한 좌석
크롬 대신 금속으로 마감한 휠림, PVC로 코팅해 내구성을 강화한 좌석

60년대 스포츠카에서 볼 수 있는 스티치가 더해진 외관
60년대 스포츠카에서 볼 수 있는 스티치가 더해진 외관

60년대 감성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레이싱 60S
60년대 감성에 고급스러움을 더한 '레이싱 60'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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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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