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정의연 규탄하는 태평양전쟁희생자유가족회'
입력: 2020.06.01 15:30 / 수정: 2020.06.01 15:30

 

일제 강제징용·위안부 피해자 유가족 단체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가 1일 오후 인천 강화군의 한 식당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강화=임세준 기자
일제 강제징용·위안부 피해자 유가족 단체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가 1일 오후 인천 강화군의 한 식당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강화=임세준 기자

[더팩트ㅣ강화=임세준 기자] 일제 강제징용·위안부 피해자 유가족 단체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가 1일 오후 인천 강화군의 한 식당에서 정의기억연대와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유족회 측은 이날 기자회견에서 "지난 수십 년 동안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정의연의 전신)과 윤미향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을 위한 피해자 중심의 단체가 아니라 권력 단체가 돼 단체를 살찌우는 데 혈안이 돼 있다" 고 주장했다.

limsejun042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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