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비판섞인 고함소리에 눈 감은 정경심
입력: 2020.05.28 12:39 / 수정: 2020.05.28 12:39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불법 투자 의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선화 기자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불법 투자 의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선화 기자

[더팩트|이선화 기자] 자녀 입시비리 및 사모펀드 불법 투자 의혹 등의 혐의로 기소된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공판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 50경 속행공판을 마친 정 교수는 변호사 및 관계자들과 함께 법원 밖으로 이동했다. 정 교수를 기다리던 시민들이 "밥은 넘어가느냐"고 소리치자 정 교수는 잠시 눈을 감고 두 걸음을 걸은 후 차량으로 이동했다.

경호 받으며 법원 나서는 정경심 교수
경호 받으며 법원 나서는 정경심 교수

마스크와 안대로 꽁꽁 감춘 얼굴
마스크와 안대로 꽁꽁 감춘 얼굴

주변에서 들리는 비판섞인 고함소리에
주변에서 들리는 비판섞인 고함소리에

눈 감아버린 정 교수
눈 감아버린 정 교수

한 걸음, 두 걸음
한 걸음, 두 걸음

다시 눈을 뜬 정 교수
다시 눈을 뜬 정 교수

지지자의 응원 소리에 돌린 고개
지지자의 응원 소리에 돌린 고개

곧장 차량에 탑승하는 정 교수
곧장 차량에 탑승하는 정 교수

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