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연예인 야구대회, 선취점 기쁨 나누는 '라바'
입력: 2020.05.26 10:20 / 수정: 2020.05.26 10:20
제14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SBO)가 2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라바 팀의 이현수와 천태영이 선취점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고양=이선화 기자
제14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SBO)가 2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라바 팀의 이현수와 천태영이 선취점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고양=이선화 기자

[더팩트|고양=이선화 기자] 제14회 고양-한스타 연예인 야구대회(SBO)가 2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장항야구장에서 열린 가운데 라바 팀의 이현수와 천태영이 선취점 득점 후 기뻐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지난해 우승팀인 인터미션을 포함해 11개팀이 참가했다. 예선전은 총 55경기가 펼쳐지며 상위 1위~5위 팀이 플레이오프에 진출, 우승팀을 가린다. 경기는 매주 월요일 오후 7시부터 2경기씩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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