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묵묵히 법정 들어서는 정경심 교수
입력: 2020.05.21 10:13 / 수정: 2020.05.21 10:13
자녀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불법 투자 등 혐의를 받는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덕인 기자
자녀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불법 투자 등 혐의를 받는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이덕인 기자

[더팩트ㅣ이덕인 기자] 자녀 입시 비리와 사모펀드 불법 투자 등 혐의를 받는 정경심 동양대학교 교수가 21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리는 속행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앞서 검찰은 정 교수의 1심 재판 구속기간(6개월) 만료를 앞두고 재판부에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했지만, 재판부는 "도주 우려가 없고 증거인멸의 가능성이 작다"며 구속기간을 연장하지 않기로 했다. 이에 정 교수는 구속 199일 만인 지난 10일 새벽 수감 중이던 서울구치소에서 풀려났다.

thelong051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