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압수수색 시작된 정의연'…굳게 닫힌 문과 모여든 취재진
입력: 2020.05.20 19:29 / 수정: 2020.05.20 19:29
검찰이 부실회계 기록과 안성 쉼터 고가 매입 의혹을 받고있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정의기억연대 사무실 앞에서 취재진이 취재를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검찰이 부실회계 기록과 안성 쉼터 고가 매입 의혹을 받고있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정의기억연대 사무실 앞에서 취재진이 취재를 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검찰이 부실회계 기록과 안성 쉼터 고가 매입 의혹을 받고있는 정의기억연대(정의연)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는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정의기억연대 사무실 앞에서 취재진이 취재를 하고 있다.

'행동하는 자유시민'과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연대' 등 시민단체는 기부금 횡령 의혹, 위안부 피해자 안성 쉼터 매입매각 의혹과 관련해 정의연과 정의연의 전 이사장이었던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을 검찰에 고발했다.

nyh550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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