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이해찬, "5·18 폄훼·왜곡… 헌법 부정하는 행위"
입력: 2020.05.20 10:21 / 수정: 2020.05.20 10:21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주민 최고위원, 이해찬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국회=남윤호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주민 최고위원, 이해찬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국회=남윤호 기자

[더팩트 | 국회=남윤호 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운데)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하고 있다. 왼쪽부터 박주민 최고위원, 이해찬 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이해찬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5·18 민주화운동을 폄훼, 왜곡하는 것은 민주주의를 지향하는 헌법을 정면으로 부정하는 행위"라며 "이는 표현의 자유 영역을 넘어 인류 공통의 가치에 대한 침해"라고 말했다.

ilty012@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