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정의연 성과 부정 말아야…' 성명 발표한 남인순-김상희-홍익표
입력: 2020.05.14 11:08 / 수정: 2020.05.14 11:08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가운데)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위한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와 윤미향 당선인을 향한 친일·반인권·반평화 세력의 공격이 부당한 공세라는 취지의 성명문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상희, 남인순, 홍익표 의원. /국회=남윤호 기자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가운데)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위한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와 윤미향 당선인을 향한 친일·반인권·반평화 세력의 공격이 부당한 공세라는 취지의 성명문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상희, 남인순, 홍익표 의원. /국회=남윤호 기자

[더팩트 | 국회=남윤호 기자] 남인순 더불어민주당 의원(가운데)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일본군성노예문제해결을위한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와 윤미향 당선인을 향한 친일·반인권·반평화 세력의 공격이 부당한 공세라는 취지의 성명문을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상희, 남인순, 홍익표 의원.

이날 남인순, 김상희, 홍익표 의원은 성명서에서 '정의연은 우리 사회가 잊고 있고 외면했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를 공론의 장으로 나오게 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 '(위안부)피해자를 배제하고 역사의 진실을 덮으려는 굴욕적인 2015년 한·일합의를 폐기하기 위해 온 힘을 다했다'며 정의연이 걸어온 길을 설명했다.

이어 30년의 세월 동안 1439차의 수요시위를 진행한 업적 또한 치하하며 정의연이 설혹 작은 실수가 있다하더라도 이로 인해 활동의 의미와 성과가 부정되어선 안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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