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5·18 진상조사위 현판식 및 전원회의'
입력: 2020.05.11 16:51 / 수정: 2020.05.11 16:51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일주일 앞둔 11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현판식이 열린 가운데 송선태 위원장(오른쪽)과 안종철 부위원장이 박수치고 있다. /이선화 기자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일주일 앞둔 11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현판식이 열린 가운데 송선태 위원장(오른쪽)과 안종철 부위원장이 박수치고 있다. /이선화 기자

[더팩트|이선화 기자] 5·18 민주화운동 40주년을 일주일 앞둔 11일 오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에서 5·18 진상규명조사위원회 현판식이 열린 가운데 송선태 위원장(오른쪽)과 안종철 부위원장이 박수치고 있다.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따라 설립된 조사위는 최대 3년 동안 진상규명 활동을 수행하며 최초발표 및 집단발포 책임자 및 경위, 사망 사건, 집단학살, 군 비밀조직의 역사 왜곡과 조작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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