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푸른 하늘은 어디로?'…잿빛으로 변한 서울
입력: 2020.05.11 13:10 / 수정: 2020.05.11 13:10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나쁨 단계가 예보된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남용희 기자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나쁨' 단계가 예보된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나쁨' 단계가 예보된 1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남산공원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지난 10일 중국 북동지방에서 발원한 황사가 국내로 유입돼 서울 등 수도권은 약한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 농도가 평소보다 2배 정도 짙게 나타나고, 오후에도 '나쁨'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에 이어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까지...
코로나19에 이어 황사로 인한 미세먼지까지...

꽉 막힌 시야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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잿빛으로 변한 서울.
잿빛으로 변한 서울.

시야에서 사라져버린 월드타워(오른쪽)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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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스퀘어(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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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산 나온 시민들도 안타까움에 한숨만...
등산 나온 시민들도 안타까움에 한숨만...

푸른 하늘은 어디로...?
푸른 하늘은 어디로...?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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