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관중이 그리운 야구장
입력: 2020.04.27 15:10 / 수정: 2020.04.27 17:02
2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K 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연습경기가 열린 가운데 관중석이 텅 비어있다. /인천SK행복드림구장=이선화 기자
2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K 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연습경기가 열린 가운데 관중석이 텅 비어있다. /인천SK행복드림구장=이선화 기자

[더팩트|인천SK행복드림구장=이선화 기자] 2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K행복드림구장에서 2020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두산 베어스의 연습경기가 열린 가운데 관중석이 텅 비어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잠정 중단됐던 프로야구 2020시즌 정규 개막일이 5월 5일로 최종 확정됐다. 일단 무관중으로 경기를 치르고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면 관중 입장을 단계적으로 허용할 계획이다.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SK와 두산의 연습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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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존에서 사라진 돗자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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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구장의 인기, 바베큐존도 텅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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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들이 좋아하는 테이블석엔 취재진만 가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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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키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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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한 무관중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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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 개막일에도 무관중 경기는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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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nflower@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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