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패딩과 롱코트, 목도리까지'…4월 꽃샘추위에 등장한 겨울 아이템
입력: 2020.04.23 10:02 / 수정: 2020.04.23 10:02
꽃샘추위가 이어지고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5도를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꽃샘추위가 이어지고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5도를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남용희 기자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꽃샘추위가 이어지고 서울 아침 최저기온이 5도를 기록한 23일 오전 서울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꽃샘추위가 막바지에 다다른 이날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돼 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낮아져 쌀쌀해진다고 전했으며 미세먼지 및 대기 상태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했다. 한편 꽃샘추위는 내일까지 이어진 뒤 주말부터는 점차 풀릴 전망이다.

4월 중반을 넘어 찾아온 꽃샘추위
4월 중반을 넘어 찾아온 꽃샘추위

출근하는 시민들은
출근하는 시민들은

4월 봄에 겨울 아이템 장착
4월 봄에 겨울 아이템 장착

두툼한 패딩에
두툼한 패딩에

모자까지 쓰고
모자까지 쓰고

롱코트에
롱코트에

목도리까지
목도리까지

그래도 너무 춥네
그래도 '너무 춥네'

추위는 남여를 가리지 않고
추위는 '남여를 가리지 않고'

빨리 추위가 지나갔으면...
빨리 추위가 지나갔으면...

심한 일교차에 모두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심한 일교차에 모두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하세요~

nyh550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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