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선대위 해단식 마친 국민의당, '다시 달리겠습니다'
입력: 2020.04.17 12:01 / 수정: 2020.04.17 12:01
국민의당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국민의당 서울시당에서 열린 가운데 안철수 대표(앞줄 가운데)와 비례대표 당선자, 당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덕인 기자
국민의당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국민의당 서울시당에서 열린 가운데 안철수 대표(앞줄 가운데)와 비례대표 당선자, 당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덕인 기자

[더팩트ㅣ이덕인 기자] 국민의당 선거대책위원회 해단식이 17일 오전 서울 마포구 국민의당 서울시당에서 열린 가운데 안철수 대표(앞줄 가운데)와 비례대표 당선자, 당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국민의당은 이번 총선에서 지역구 후보를 내지 않고 비례대표 선거에서만 정당 득표율 6.79%를 얻으며 3석을 받게 됐다. 이는 당초 목표했던 정당 득표율 20%, 10석의 3분의 1수준이다. 비례대표에는 1번 최연숙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 간호부장과 2번 이태규 의원, 3번 권은희 의원이 당선됐다.

고생한 당원들과 주먹인사하는 안철수 대표.
고생한 당원들과 주먹인사하는 안철수 대표.

비례대표 이태규(앞줄 왼쪽), 권은희 당선자(오른쪽) 축하하는 안대표.
비례대표 이태규(앞줄 왼쪽), 권은희 당선자(오른쪽) 축하하는 안대표.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죄송하고, 고맙습니다"

발깁스하고 소감 밝히는 안 대표.
발깁스하고 소감 밝히는 안 대표.

어두운 표정.
어두운 표정.

눈이 띄는 깁스.
눈이 띄는 깁스.

다시 달리겠습니다
"다시 달리겠습니다"

짧은 발언 후 다시 마스크 쓰는 안 대표.
짧은 발언 후 다시 마스크 쓰는 안 대표.

비례대표 당선 소감 밝히는 권은희.
비례대표 당선 소감 밝히는 권은희.

주먹 모은 국민의당.
주먹 모은 국민의당.

thelong051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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