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나들이 텐트는 '띄엄띄엄' 축구·농구장은 '텅텅'
입력: 2020.04.12 00:00 / 수정: 2020.04.12 00:00
정부 차원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11일 오후 드론으로 본 강원 춘천시 삼천동 청소년푸른쉼터에 거리를 둔 텐트들과 빈 풋살장, 농구장이 보이고 있다. /춘천=이덕인 기자
정부 차원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11일 오후 드론으로 본 강원 춘천시 삼천동 청소년푸른쉼터에 거리를 둔 텐트들과 빈 풋살장, 농구장이 보이고 있다. /춘천=이덕인 기자

[더팩트ㅣ춘천=이덕인 기자] 정부 차원의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11일 오후 드론으로 본 강원 춘천시 삼천동 청소년푸른쉼터에 거리를 둔 텐트들과 빈 풋살장, 농구장이 보이고 있다. 정부는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의 효과를 평가한 후 생활방역으로 전환할지 결론 내리겠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주말을 보내는 시민들.
'사회적 거리'를 유지하며 주말을 보내는 시민들.

작년과는 많이 다른 한산한 모습이다.
작년과는 많이 다른 한산한 모습이다.

텅 빈 공지천유원지 축구장.
텅 빈 공지천유원지 축구장.

줄어든 관광객에 멈춘 오리배들.
줄어든 관광객에 멈춘 오리배들.

주말 다운 주말이 빨리 돌아오길.
주말 다운 주말이 빨리 돌아오길.

thelong051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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