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임세준 기자, 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수상
입력: 2020.02.20 09:52 / 수정: 2020.02.20 09:52
<이달의보도사진상 - 우수상> 1960년대 경제개발 원동력 석탄...현재는 4개 탄광만 남아 명맥 유지 태백에 가면 개도 돈을 물고 다녔다.를 취재한 더팩트 임세준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 20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시사스토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임세준기자/ 더팩트/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이달의보도사진상 - 우수상> 1960년대 경제개발 원동력 석탄...현재는 4개 탄광만 남아 명맥 유지 "태백에 가면 개도 돈을 물고 다녔다."를 취재한 더팩트 임세준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 20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시사스토리 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임세준기자/ 더팩트/ 한국사진기자협회 -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더팩트ㅣ남용희 기자]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안주영)는 제205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시사스토리 부문 우수상 수상작으로 더팩트 임세준 기자의 <나는 산업전사 광부였다...자부심만 남은 '갱도 인생'>을 선정했다. <나는 산업전사 광부였다...자부심만 남은 '갱도 인생'>은 강원도 태백에 위치한 탄광에서 자부심을 갖고 일하는 광부들의 모습을 취재한 기사다.

이달의 보도사진상은 스폿, 제너럴, 피처, IT 등 12개 부문에서 전국 신문, 통신사 등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달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 중에서 부문별로 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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