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이충현 감독 "박신혜-전종서와 함께해 영광"
입력: 2020.02.17 11:55 / 수정: 2020.02.17 11:55

[더팩트ㅣ이덕인 기자] 이충현 감독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콜'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영화 '콜'은 과거와 현재, 서로 다른 시간대에 살고 있는 두 여자가 한 통의 전화로 연결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오는 3월 개봉 예정이다.

thelong051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
인기기사
실시간 TOP10
정치
경제
사회
연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