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3차 우한 전세기, 교민 140여 명 태우고 도착
입력: 2020.02.12 10:08 / 수정: 2020.02.12 10:2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인근 지역에 머물고 있는 교민과 유학생 등 140여 명을 태운 전세기가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교민들이 전세기에서 내리고 있다. /김포국제공항=임세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인근 지역에 머물고 있는 교민과 유학생 등 140여 명을 태운 전세기가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교민들이 전세기에서 내리고 있다. /김포국제공항=임세준 기자

[더팩트ㅣ김포국제공항=임세준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발원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과 인근 지역에 머물고 있는 교민과 유학생 등 140여 명을 태운 전세기가 12일 오전 서울 강서구 김포국제공항에 도착한 가운데 교민들이 전세기에서 내려 임시격리시설인 경기도 이천의 합동군사대학교 국방어학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limsejun042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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