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D 다면투시 홀로그램'으로 만나는 거북선
입력: 2020.02.10 10:36 / 수정: 2020.02.10 10:36
4W 홀로그램 무대장치 원천기술의 특허를 보유한 ㈜올댓퍼포먼스아이앤씨(대표 이관준)가 세계 최초로 6D 다면투시 홀로그램 체험전시관을 개발, 지난 7일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열린마루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4W 홀로그램 무대장치 원천기술의 특허를 보유한 ㈜올댓퍼포먼스아이앤씨(대표 이관준)가 세계 최초로 '6D 다면투시 홀로그램 체험전시관'을 개발, 지난 7일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열린마루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4W 홀로그램 무대장치 원천기술의 특허를 보유한 ㈜올댓퍼포먼스아이앤씨(대표 이관준)가 세계 최초로 '6D 다면투시 홀로그램 체험전시관'을 개발, 지난 7일 충남콘텐츠코리아랩 열린마루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번 쇼케이스에서는 충남문화산업진흥원(원장 맹창호)과 선문대학교 로봇플랫폼연구소(소장 최재성)가 '2019 충청남도 거점형 콘텐츠 기업 육성센터 운영사업' 일환으로 추진한 '2019 콘텐츠-ICT 연계 프로젝트'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된 신기술인 '6D 다면투시 홀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6D 다면투시 홀로그램 체험전시관'은 거북선의 역사적 사실과 극적 내러티브 중심의 스토리텔링 및 플롯을 구성하고 거북선을 시공간이 합쳐진 타임홀로 연출, 거북선의 형태와 이미지를 첨단 홀로그램 영상기술로 복원했으며, 실사에 근접한 현실감 있는 그래픽아트를 구현하기 위해 입체감 있는 다면의 공간 설계를 했다. 이로써 단방향에서 관람하는 기존 극장형 홀로그램 공간기술의 형식을 파괴하고 사방에서 관람 가능한 전시체험공간을 완벽히 구현했다.

'6D 다면투시 홀로그램'은 엔터테인먼트 요소가 강한 신개념 전시관으로서 향후 국내외에서 개최되는 전시회 및 축제 등에서 다양한 디지털 홍보관으로 활용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제공=(주)올댓퍼포먼스아이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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