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사진관] 홍남기, 차 부품 긴급 통관...공장 재가동 협의 강화
입력: 2020.02.07 09:40 / 수정: 2020.02.07 09:40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서울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제4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경제장관회의 겸 제3차 경제활력대책 회의를 주재하며 모두 발언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서울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제4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경제장관회의 겸 제3차 경제활력대책 회의를 주재하며 모두 발언하고 있다. /이새롬 기자

[더팩트ㅣ이새롬 기자]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7일 서울 오전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제4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대응 경제장관회의 겸 제3차 경제활력대책 회의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홍남기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으로 중국내 자동차 부품공장이 가동중단돼 국내 자동차 업계가 영향을 받고 있다"며 "중국공장 재가동과 수입대체선 확보에 가용 역량을 집중, 물류애로 지원체계를 긴급 가동하고 관련 부품이 국내에 수입되는 경우 24시간 긴급통관 등을 통해 신속한 국내 반입을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에 목례하는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왼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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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승 청와대 경제수석과 대화 나누는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오른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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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코로나로 중단 위기의 국내 차 공장 운영을 위한 모색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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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 주재하는 홍남기 부총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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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청사도 화상 회의로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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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eromli@tf.co.kr
사진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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