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퇴학 조치까지'…신종 코로나 확산 방지에 나선 대학교
입력: 2020.02.04 14:55 / 수정: 2020.02.04 14:55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의 확산 방지를 위해 4일 오후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서울시립대학교 기숙사 출입구에 '중국 방문자 또는 확진 환자 접촉 의심 정황 시 반드시 신고'와 '미신고 시 퇴학 조치' 한다는 안내 문구가 붙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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