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경찰 출석하는 화성 8차사건 윤 모씨'
입력: 2019.11.04 10:42 / 수정: 2019.11.04 10:42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청구를 준비 중인 윤 씨가 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는 가운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수원=임세준 기자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청구를 준비 중인 윤 씨가 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지능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는 가운데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수원=임세준 기자

[더팩트ㅣ수원=임세준 기자] 화성연쇄살인 8차 사건 재심 청구를 준비 중인 윤 씨가 4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경기남부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출석하고 있다.

윤 씨는 지난 1988년 9월 16일 경기도 화성군 태안읍 박모(당시 13세) 양의 집에서 박 양이 성폭행당하고 숨진 채 발견된 화성 8차 사건 범인으로 검거돼 20년간 옥살이를 하고 지난 2009년 가석방됐다. 하지만 최근 경찰이 화성 사건의 피의자로 특정한 이춘재(56)가 8차 사건을 포함한 10건의 화성 사건과 다른 4건 등 14건의 살인을 자백하자 억울함을 호소하며 재심을 준비하고 있다.

윤 씨의 변호를 맡은 박준영 변호사
윤 씨의 변호를 맡은 박준영 변호사

limsejun0423@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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