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11일 오전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최경주가 퍼팅 후 공을 든 손으로 가슴을 쓸어 내리고 있다./인천=이덕인 기자
[더팩트ㅣ인천=이덕인 기자]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제네시스 챔피언십 2라운드가 11일 오전 인천 연수구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에서 열린 가운데 최경주가 퍼팅 후 공을 가슴에 올리고 미소 짓고 있다.

수많은 갤러리를 이끄는 '맏형' 최경주.

그림 같은 샷.

공을 향한 애절한 눈빛.

마지막 퍼팅...

깔끔하게 성공!

휴~

한도의 한숨 내쉬는 최경주
thelong0514@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 이메일: jebo@tf.co.kr
-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