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한-독 기술협력 세미나, '일본 수출규제 맞서 독일과 손잡았다'
입력: 2019.10.08 15:08 / 수정: 2019.10.08 15:08
한-독 소재·부품·장비 기술협력 세미나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린 가운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과 협약서에 서명을 마친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왼쪽),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 겸 한독상공회의소 회장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세정 기자
'한-독 소재·부품·장비 기술협력 세미나'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린 가운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과 협약서에 서명을 마친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왼쪽),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 겸 한독상공회의소 회장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김세정 기자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한-독 소재·부품·장비 기술협력 세미나'가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아셈볼룸에서 열린 가운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가운데)과 협약서에 서명을 마친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왼쪽),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 겸 한독상공회의소 회장이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자원부, 한독상공회의소가 함께 개최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최근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와 관련, 우리 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제조업 강국 독일과 산업기술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을 모색했으며 한국과 독일 기업 및 연구·유관기관에서 150여 명이 참가했다.

축사하는 성윤모 장관
축사하는 성윤모 장관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김영주 한국무역협회장


sejungkim@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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