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예술적 몸놀림' 전국체전에서 기량 선보이는 박상영
입력: 2019.10.07 16:43 / 수정: 2019.10.07 16:43
제100회 전국체전 펜싱 에빼 남자일반부 단체 준결승전이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진행중인 가운데 박상영 선수(오른쪽)가 빠른 몸놀림으로 상대 공격을 피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제100회 전국체전 펜싱 에빼 남자일반부 단체 준결승전이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진행중인 가운데 박상영 선수(오른쪽)가 빠른 몸놀림으로 상대 공격을 피하고 있다. /임세준 기자

[더팩트ㅣ임세준 기자] 제100회 전국체전 펜싱 에빼 남자일반부 단체전 준결승전이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진행되고 있다.

'할 수 있다' 신드롬을 일으키며 리우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최초 펜싱 에페 종목 금메달을 목에 건 박상영이 출전한 울산 대표팀은 결승에 진출했다.

전국체전 펜싱 에빼 남자일반부 단체 준결승전이 진행중인 가운데 울산시청 소속 박상영 선수가 경기 동료의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전국체전 펜싱 에빼 남자일반부 단체 준결승전이 진행중인 가운데 울산시청 소속 박상영 선수가 경기 동료의 경기를 바라보고 있다.

limsejun0423@tf.co.kr
사진영상기획부 photo@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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