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F포토] 숀 버니, '정부, 후쿠시마 오염수로부터 자국민 보호해야!'
입력: 2019.08.14 11:52 / 수정: 2019.08.14 12:09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원자력 전문가 숀 버니 수석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의 문제점과 진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회=이새롬 기자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원자력 전문가 숀 버니 수석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의 문제점과 진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회=이새롬 기자

[더팩트ㅣ국회=이새롬 기자]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의 원자력 전문가 숀 버니 수석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후쿠시마 오염수의 문제점과 진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후쿠시마 오염수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국제환경단체 그린피스와 탈핵에너지전환국회의원모임(대표의원 우원식)이 공동으로 개최한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숀 수석은 후쿠시마 오염수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한국 정부가 아베 정부에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계획을 포기할 것을 요구하라고 권고했다.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대표와 최경숙 시민방사능감시센터 간사, 숀 버니 수석, 우원식 의원, 김성환 의원(왼쪽부터)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이헌석 에너지정의행동 대표와 최경숙 시민방사능감시센터 간사, 숀 버니 수석, 우원식 의원, 김성환 의원(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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